🇦🇺호주여행 5일차!
멜버른으로 떠나는날🐨🦘

후후 11시 비행기 지연 없이 출발✈️

브리즈번에서 멜버른까지는 약4시간 비행!
호주 땅덩어리 안에서도 4시간이나 걸린다니 ㅎㅎ
(한국-브리즈번 약 9시간 비행)
얼마나 큰건지 그저 놀랍다 ㅎ

🏙️멜버른 공항 도착
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대가 큰 도시가
바로바로 멜버른이였다!
그래서 이번 여행 일정에서도
제일 오래 머무르는 도시이올시다!!!
이번엔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방법 다 숙지 해왔지!!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!! 하하😃
무려 2층짜리 스카이버스타고 시티로~! 🚌💨
(QR티켓으로 마이리얼트립이나 클룩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당 ㅎㅎ )
우린 나중에 또 공항 와야해서 왕복티켓으로 구매 완!

냅다 호텔 영수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앱으로 미리 예약하고 숙박비까지 지불했는데
체크인 할때 보증금 개념으로 AUD 25 달러 (한화 약 24,254원) 결제했다 ㅎㅎ
이건 나중에 체크아웃하고 돌려받는다고 한다~
(보증금 개념에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에 못알아듣다가 나중에서야 아하~ )
호텔은 조금 가격대가 있는 호텔로 정했다!
왜냐! 남편(또비=YJ)과 나는 여행할때 숙소에 비중을 많이 두는 편이라, 특히나 장기여행인만큼! 좋은 곳으로 예약했다😆ㅎㅎㅎ
(벋 브리즈번 숙소는 어느정도 가성비 숙소였다)

짐 풀고 후다닥 나와서 저녁 먹으러 가는길🚶🚶♀️
저녁은 아무도 모르게 한식당가서 먹은건 안비밀~
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현지마트 들려서
이것저것 사고~ 아시안마트 들려서 이것저것 샀다
(과거의 나 사진 왜 안찍었냐!!🥲)

여기가 주방겸 거실이 있는 공간!
(또 전체 사진 안찍음ㅎ 블로거 한참 멀었다)

그리고 분리된 침실! 🛏️
안에 옷장이랑 금고도 있고, 잠시 묶는 공간보다는 살아도 될거같은 아늑한 공간이였다🙂
🏨 클라리온 스위츠 게이트웨이 Clarion Suites Gateway
클라리온 스위츠 게이트웨이 · 4.4★(791) · 호텔
1 William St, Melbourne VIC 3000 오스트레일리아
www.google.com
우리가 예약한 방은 퀸베드 스위트룸🧡
(아고다에서 가져온 숙소사진)


찾아보니까 지금 1박에 20만원이 넘는다..!
저땐 얼마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비쌌던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긴하다💸💸💸
(20만원 까진 아니여도 1박에 15-17만원?)

숙소 탐방하다가 발견한 안내문
이게 뭘까 한참 들여다보다가
아하 세탁기 안내문이구나! 퀵30 메뉴는 누르지 말아야지! ㅋㅋㅋㅋㅋㅋㅋㅋ (이게 핵심 맞죠..??)

대충 숙소탐방 마치고
수영복 환복후 바로 호텔 수영장으로👙(?)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직사각형의 풀이 딸랑하나 있다ㅎ
(생각보다 아담하니 작구나^.^)
풀이 작은게 좀 아쉽지만 아무도 없어서 전세 낸듯 즐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좋아~

물만난 물고기 된 YJ 🏊♂️

인어맨 정또비🧜♂️

이제 그만 가자 인어맨!!!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만족스러운 물놀이😁

물놀이 후엔 뭐다? 라면이다~🍜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시안마트에서 산 라면으로 야식 때리는 우리🐷
라면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
그게 해외라면 더더욱..ㅎ🐽

멜버른에 왔으니 빅토리아 비터 맥주🍺✨
적시자~ (라고 말하는 알쓰)

멜버른 첫날은 비행기타고 이동하고 새로운 숙소체크인하고 이것저것 신경쓰고 한다고 시간이 휘리릭 지나갔네😇
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구 내일도 즐겨보자구



🇦🇺 호주 6일차
이날은 쇼핑하고 돌아다닌다고 사진이 많이 없다ㅠ

돌아다니다가 찍은 흐앤므 H&M 건물
이렇게 예쁠수가 있냐며 ㅎㅎ

H&M 흐앤므 내부
예쁘다..🥹
이날 또 한식당 가서 점심 먹고 ㅋㅋㅋ
커피마시고 쇼핑하다가 마트 들렀다가 집으로 귀가
(해외 + 밤 = 위험 이기때문에 밝을때 다 헤치우고 빠르게 집으로 들어가기)

🛍️ 오늘의 쇼핑목록
✨롱샴✨
미니버전이랑 미들버전으로 하나씩 겟!
한국에선 대 유행중이라 구하기 어려우니까
겸사겸사 샀습니다 (좋은핑계 ㅋㅋㅋㅋ)
미니는 내꺼🤍
미들은 울 마미꺼💜
커플로 샀습니다 ㅎㅎㅎㅎㅎ
(사진엔 없지만 시어머님꺼랑 YJ누나님꺼도 겟💞)
ㅋㅋㅋㅋㅋ롱샴매장 점원님께서 ㅋㅋㅋㅋ
내 미니 롱샴에 크로스백으로 맬수있는 끈을 매면 정말 귀엽다고 크로스끈은 아마존에서 판다며 가격도 싸다고 무조건 사라고 사서 매면 정말 귀여울거라고 아주 열심히 알려주셨다 ㅎ (내가 롱샴매장이 아니라 아마존 매장에 왔던가..? 착각할만큼 열심히 추천 해주셨다ㅋㅋㅋㅋ)
그렇다 ㅎ 나는 셀링멘트에 넘어가서
크로스백 끈을 바로 구매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
한국 얼른 가고싶은걸..? ㅎㅎㅎ
(기다려 크로스백 끈!!!)

두번째로 산것은 두구두구두구
✨스탠리텀블러✨
색깔도 취저, 앙증맞은 모양도 취저
모든게 내 취향 텀블러다!
예쁘게 생겨가지고 ㅠㅠ 뚜껑 열면 테이크아웃 핫컵 리드처럼 마실수있는 입구가 있는데 진짜 실용적이야
한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디자인도
내 관심을 끄는데 한몫함 ㅎ
진짜 잘산템 ㅎㅎㅎㅎㅎㅎㅎㅎㅎ

짜잔! 세번째는 ㅎㅎㅎㅎㅎㅎ🎶🎵
✨나이키 ACG 에어 익스플로레이드 화이트 유니버시티 레드✨
너무너무 예쁜 운동화👟
또비랑도 찰떡콩떡이라 살까말까하고 있는데
한국 사이트 검색해보니까 호주가 더 저렴했다
그럼 안살이유 없지!! 바로 겟!!!😆
잘샀다 잘샀어 ㅎㅎㅎ


🇦🇺 호주 = 소고기 🥩
토마토 펜네 파스타에 찹스테이크❤️🔥
크흐 맛있다 맛있어👏
오늘 하루도 이렇게 야무지게 잘 보냈다고한다😌
그럼 다음 추억 일기에서 만나요 ㅎㅎㅎ🙋♀️
See Ya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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