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는 바야흐로 24년 7월 말두근두근 호주~로 떠나기위해서~부산에서 인천공항까지 버스 타고가는중장산역에서 탑승해서 부산 여기저기 들려서 (울산?도 들린듯) 좌석을 사람들로 채우고 본격 출발!ㅎㅎㅎ처음으로 코큰나라 사람들이 살고있는 곳으로 여행간다고 긴장도 많이 했던 나(그도 그럴게 난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닌데 나보다 더 영어와 안친한 우리 또비와 ,, 잘 다녀올수 있겠즤?ㅎㅎ)아직은 마냥 설레이는중😌중간에 들린 휴게소인데 어딘지는 까먹었다 ㅎㅎ왕큰자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이언트 자판기라고 하네ㅋㅋㅋㅋㅋㅋ아무리 점프해도 나는 못먹을 그림의 떡이네^^ ㅗ그냥 ㅎㅎ 추억삼아 찍어봄!버스가 힘든 내친구 또비 YJ 를 위해서 가방은 내가 다 품었다~찐사랑아니냐!좋겠다 나같은 와이프있어서!YJ ..